모공+요철+홍조+푸석함까지 안좋은 건 다 갖춘 피부였던 저를 매일매일 건강한 피부로 바꿔준 화장품이 바로 암버팜이에요!
웬만한 고보습 크림들은 무조건 얼굴에 뭐 올라와서 아무거나 못바르는데 이건 괜찮아서 신기했어요. 끈적이거나 갑가바한 느낌없이 얼굴에 수분코팅을 해주는 것 같은? 하루종일 그래요
그래도 그날되면 어김없이 턱뾰루지가 올라오곤 하는데요 뾰루지가 올라오려는 조짐이 느껴지면 한번 더 "암버팜 콕" 찍어 발라주고 잊어버려요
이 장면 보여드리고 싶어서 셀카 찍었다가 콧구멍이 너무 크게 나와서 말풍선으로 가렸습니다ㅋ
연말에 선물도 해야 하고 넉넉하게 쟁여놔야 맘이 편한데 두세트까지만 살 수 있는 제한은 상당히 아쉽네요~~~~~
암버팜 솔트크림만 5년째 바르고 있는 암버팜 찐팬 중의 찐팬입니다.
처음엔 아이들 피부가 워낙 건조하고 수시로 긁어서 어린이집 맘들 추천으로 하나 샀는데 지금는 온가족이 다써요 저랑 아이들이랑 남편(남편은 저보다 더 광팬) 그리고 친정엄마까지ㅎㅎ
저희집엔 방방마다 하나씩 두고 쓰니까 세트로 사지 않으면 감당 안돼요ㅜ 그러니 제발 이런 행사는 일년내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타고난 악건성이라서 욕실에서 세안후에 솔트크림까지 다 바르고 나옵니다. 사계절 다쓰고 있는데 촉촉하니 발림성도 너무 좋고 찐으로 어리고 건강한 피부만 가질 수 있는 광이 납니다.
그냥 기름기 번들거리는 광하고는 차원이 달라요.
저처럼 악건성이면 암버팜을 욕실에 1개 침대 머리맡에 1개 두세요.
아침엔 암버팜 솔트크림만 바르고 선크림으로 직행.
저녁엔 세안 후에 세포랩으로 닦토만 가볍게 해주고 암버팜 발라주는데 이걸로 끝이 아니구요 잠들기 직전에 한번 더 암버팜을 발라줍니다.
이렇게만해도 마스크팩이나 기기로 케어한 것보다 다음날 화장이 더 잘먹거든요.
바디에도 무조건인데 온몸에 다 바르기엔 너무 아까워서 바디로션에 섞어서 발라요. 요즘은 호텔도슨 바디로션(그레타)랑 적당히 섞어쓰는데 아주 만족스럽네요.
십년 전부터 사용하다가 최근 1년 정도 안썼는데
다시 사용합니다.
예민한 제 피부에 너무 잘 맞아요~
많이 발라도 밀리지 않고 트러블 생겼을때 듬뿍 바르고 자면 조금 진정되서 평생템입니다.
홈쇼핑에서 주로 구매했는데 공홈에서도 좋은 가격으로 판매하길래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그냥 사면 비싸요..ㅠㅠ 다른 크림 2배 이상 바르거든요~